[전자신문][이슈분석] 오디오 콘텐츠, 다시 뜨는 이유는?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 최강자 ‘넷플릭스’가 최근 라디오 사업 진출을 선언했다. 미국 위성라디오 사업자 시리우스 XM과 내년 1월부터 코미디 라디오 방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넷플릭스가 오디오 사업자랑 손잡은 건 처음이다. 구글도 인공지능(AI) 스피커인 구글홈으로 즐길 수...
by OneLabs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 최강자 ‘넷플릭스’가 최근 라디오 사업 진출을 선언했다. 미국 위성라디오 사업자 시리우스 XM과 내년 1월부터 코미디 라디오 방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넷플릭스가 오디오 사업자랑 손잡은 건 처음이다. 구글도 인공지능(AI) 스피커인 구글홈으로 즐길 수...
미국 오프라인 유통 강자 월마트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에 대항해 동영상 스트리밍 시장 진출을 목전에 두고 있다. 월마트는 아마존 등장 이후 시장 경쟁력을 잃자 온라인 유통에 공을 들이는 동시에 아마존이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한 동영상 시장까지...
엇갈린 2분기 실적, 아마존과 구글은 시총 1조 달러 눈앞 미국의 대표 IT기업들인 ‘FANG’에 균열이 나타나고 있다. FANG은 페이스북(Facebook), 아마존(Amazon), 넷플릭스(Netflix), 구글(Google)의 앞 글자를 따서 만든 신조어다. 이 4개 기업이 전 세계 IT 트렌드를 주도한다는 의미에서 한데 묶은 것으로...
셜네트워크서비스(SNS) 시대는 끝나가는가. 2분기 실적 발표가 있던 지난주 페이스북과 트위터 주가가 각각 20% 폭락했다. 연이은 SNS 기업 주가 폭락이 2000년대 초반 닷컴 버블 붕괴를 연상시킨다. 이들 기업의 성장동력은 이용자 수다. 많은 이용자를 연결한 플랫폼을...
언론사 다큐제작에 뛰어들다 복스 페이지 화면[사진=복스] 복스(Vox) 미디어는 넷플릭스와 손을 잡고 15분짜리 다큐멘터리 ‘익스플레인: 세계를 해설하다’를 만들었다. 뉴욕타임스도 케이블 방송사 ‘FX’와 30분짜리 다큐멘터리를 만들겠다고 발표했다. 2005년 등장한 복스 미디어의 출발점은 스포츠 블로그였지만 지금 복스는...
국내 방문자수 월 1.1억명 넘어…30% 확대 목표 한류 콘텐츠 이용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 전략 ▲ 막심 사다 데일리모션 최고경영자(CEO)가 19일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한국 시장 진출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사진=데일리모션] 프랑스 기반 글로벌 동영상...
이커머스의 단단한 축 vs 변질 우려 미디어 커머스 열풍이 불고있다. CJ E&M과 CJ오쇼핑의 합병법인인 CJ ENM이 출범하며 미디어 커머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분위기다. 비즈니스 모델을 찾는 MCN 시장에도 새로운 활력소가 되어주는 한편, 이커머스...
기하정보 손실에 따른 초첨이동 현상 발견, 현미경 해상도 높이는 방법 제시 카메라로 사물을 찍을 때, 렌즈를 조정하며 카메라 초점을 맞춘다. 빛의 파동을 정보로 전달하는 광학분야에서는 초점이 얼마나 작은 영역에 모이는가에 따라 해상도가 결정된다. 이...
기자 전용 커뮤니케이션 채널…브랜드 저널리즘 표방한 ‘채널 현대카드’와 투웨이로 갈듯 현대카드·현대캐피탈 뉴스룸에 게재된 슈퍼콘서트 취재 신청 게시물 ‘채널 현대카드’를 오픈하며 브랜드 저널리즘의 포문을 열었던 현대카드가 이번엔 기자 전용 뉴스룸을 선보였다. 디지털 미디어...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소셜 미디어 이용이 지난해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DMC미디어가 주요 소셜 미디어 기반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이용 행태와 광고 접촉 태도에 대한 ‘2018 소셜 미디어 이용 행태 및 광고 접촉 태도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