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서 은선

[신문과 방송] [중앙일보 ‘디지털 중심’ 뉴스룸 개편, 그 이후] 디지털은 디지털답게, 신문은 신문답게

2019년 말, 중앙일보는 현장 기자와 신문 제작을 분리하는 개편을 단행했다. 신문과 디지털로 구분하는 이 파격적 행보는 현장 기자는 디지털 스토리텔링에 집중하고, 신문은 지면의 차별성과 경쟁력 강화를 실현한다는 취지다. 중앙일보의 이러한 시도가 어떠한 결과를 낳았는지,...

[한국경제] BTS 사진만으로 80여쪽…이탈리아 BTS 전용매거진 탄생

      이탈리아에서 방탄소년단(BTS) 전문 매거진이 창간돼 눈길을 끈다. 매거진 발행사인 이탈리아의 스프레아(Sprea S.p.A.)는 지난달 `BTS`라는 이름의 매거진을 런칭했다. 창간호는 80여쪽 분량의 전면 컬러판으로 BTS의 각종 사진과 인터뷰 기사 등으로 채워졌다. 스프레아는 격월간으로...

[한국기자협회] 테크·북한·20대… 언론사 뉴스레터, 버티컬 콘셉트로 진화

IT 특화한 매경 ‘미라클레터‘, 북한 전문성 살린 연합 ‘한반도&’ 등 각광   언론사들이 버티컬 콘셉트 형식의 뉴스레터를 시도하고 있어 주목된다. 그날의 기사를 소개·요약하는 기존 언론사 뉴스레터와 달리 테크·북한·20대 등 특화 콘텐츠로 차별화하고 있다. 언론사들은...

[ZDNet] 네이버 뉴스검색 ‘언론사 강조’ 환영한다

어린 시절 ‘짧은 글짓기’나 ‘끝말 잇기’를 해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제시된 키워드를 이용해 재빠르게 문장이나 단어를 만들어내는 게임이다. 순발력이나 어휘력 증강에 꽤 도움이 됐던 기억이 있다. 한국 언론에도 ‘짧은 글짓기’가 유행하고 있다. 키워드는...

[미디어오늘] 한국일보, 야심하게 CMS 개편했지만 ‘삐걱’ 계속

기사작성‧송출시스템 기능오류 빈발, 설명회 열기로… 당초 현장과 소통부재 지적도 한국일보가 최근 ‘디지털 퍼스트’ 조직개편과 맞물려 전면 도입한 CMS(콘텐츠관리시스템, 뉴스 작성‧데스킹‧출고가 이뤄지는 플랫폼)가 삐걱대고 있다. 적자를 감수하고 거액을 들여 개발했으나 설계‧기능상 민원이 끊이지 않아 사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