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알립니다] 한국일보와 대화해보세요…정직하고 똑똑한 ‘H.AI 대화형 검색’ 오픈
자체 기술력으로 만든 생성형AI 뉴스 대화창
①하이는 질문 의도를 파악하고 기억합니다
②하이는 ‘아무말 대잔치’로 답하지 않습니다
③하이는 최신 뉴스까지 실시간으로 답합니다
④한국일보 통합멤버십 가입하면 무제한 대화

“하이~ 오늘 핵심 뉴스만 브리핑 부탁해”
불편한 뉴스 검색은 그만, 이렇게 ‘한국일보 인공지능, 하이(H.AI)’와 대화하면서 필요한 뉴스 정보만 쏙쏙 편하게 찾을 수 있습니다. 16일 한국일보는 생성형 인공지능 기반의 ‘하이 대화형 검색(이하 하이)’의 대화창을 활짝 열었습니다. 지난해부터 한국일보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거대언어모델(LLM) 기반의 벡터 데이터베이스(DB) 기술력이 대화형 뉴스 서비스로 진화를 이끈 엔진입니다.
한국일보 통합멤버십 회원으로 가입하면 하이와 매일 횟수 제한 없이 대화할 수 있습니다. 비회원 독자는 하루 질문이 10번으로 제한됩니다.

한국일보 PC웹 및 모바일앱·웹 우측 상단에서 별 모양의 검색버튼을 눌러 ‘하이 브리핑’을 경험해보세요. 하이는 독자 질문의 핵심 의도부터 스스로 파악합니다. 거짓말로 답하지 않습니다. 한국일보가 정식 발행한 기사 내 사실만 정직하게 요약합니다. ‘아무말 대잔치’를 벌이는 AI의 환각(hallucination) 부작용을 검색증강생성(RAG) 기술로 최대한 없앴기 때문입니다.

하이는 오늘 발행한 최신 뉴스도 분석해 답합니다. 그래서 늘 새롭습니다. 한국일보는 기존 인공지능 대화형 검색 서비스의 불편으로 지적된 최신 정보의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매일 새로운 기사를 벡터DB에 반영합니다.
하이는 독자의 이전 질문과 답을 모두 기억해 똑똑하게 답합니다. 한 질문에 한 번만 답하는 싱글턴(single-turn) 방식이 아닌 이전 맥락에 추가로 얼마든지 질문할 수 있는 멀티턴(multi-turn) 기능을 구현했습니다. 추가 질문 외에도 연관 질문, 추천 콘텐츠, 관련 이미지 등 새로운 검색 경험을 더했습니다.

한국일보 독자는 하이의 ①질문 의도 파악, ② 기억하는 멀티턴, ③ 실시간 뉴스 학습 3가지 강점을 통해 보다 빠르게 이슈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하이에게 “최근 해경 사망 사건에 대해 설명해 줄래?”라고 물으면, 사건 당일인 11일부터 질문 시점까지의 한국일보 관련 기사를 모두 정리해 설명합니다. “그 사건에 대해 오늘 업데이트된 소식은 뭐야”라고 되물으면 ‘그 사건’을 해경 사망 사건으로, ‘오늘’을 질문 당일로 검색 범위를 좁혀, 최신 기사인 ‘해경 상부의 입단속 지시’에 대해 브리핑합니다.

기존 키워드 검색 방식을 선호하는 독자를 위해 대화형 검색 외에도 키워드 검색, 자동 검색을 추가로 선보입니다. 특히 키워드 검색은 기자 이름, 연재·기획 기사 이름을 인식해 최상단에 별도로 보여드리는 등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자동 검색은 대화형-키워드 검색 중 더 유용한 검색을 찾는 독자를 위해 만들었습니다. ‘자동 검색’ 탭을 클릭한 후 특정 검색어를 입력하면 하이가 알아서 대화형과 키워드 중 최적의 검색 방식을 찾아드립니다.
지난해 4월 국내 언론사 최초로 생성형 AI 활용 준칙을 공표한 한국일보는 △ 내부 직원용 ‘하이 뉴스룸 도우미’ 배포, △ 세일즈포스 AI솔루션 기반 통합멤버십 회원시스템 도입, △ 뉴스를 활용한 생성형 AI 퀴즈 게임, 플레이그라운드(크로스워드퍼즐, 초성퀴즈 2종) 개발에 이어 △ 디지털 독자를 위한 하이 대화형 검색으로 AI 기술력을 확장합니다. 늘 책임 있는 생성형 AI 기술 활용으로 한국일보의 저널리즘 가치를 높이고, 독자의 신뢰를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국일보 회원 가입 후 보다 다양한 AI 기반 뉴스 서비스를 즐겨 보세요.

출처: https://www.hankookilbo.com/ai-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