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협회] 기자 54.3%, 직무에 생성 AI 활용… 교육 필요 62.6%
절반 이상의 언론인이 이미 직무에 생성형 AI를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대와 30대 초반에서 활용률이 높게 나타났으며 의외로 60대 이상에서 높은 수치가 확인됐다.
일자리 안정성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도 엿보였고 직무별로는 교열기자, 데이터기자 등에서 위협이 크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활용하지 않고 있는 기자(45.7%)보다 활용하는 기자가 이미 더 많은 상태였다.
연령대별로는 20대(62.7%)와 30~34세(58.6%)에서 높은 수치가 나타났고, 35~39세(49.7%)와 40~44세(48.3%)에선 상대적으로 낮았다.
오히려 60대 이상에서 59.5%의 활용 비율이 확인되는 의외의 결과도 나왔다.
62.6%는 직무 수행을 위해 AI 관련 지식 및 기술을 배우는 것이 필요하다고 답했고, 필요하지 않다고 답한 비율은 10.1%에 불과했다.







최승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