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스티비, 뉴스레터 제작자 위한 웨비나 연다
이메일 뉴스레터 솔루션 스티비
오는 6월4일 제작자 위한 웨비나
뉴스레터 소개하는 `비레터` 운영
6월4일 ‘뉴스레터를 위한 웨비나’가 열린다이메일 뉴스레터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티비(대표 임의균)는 오는 4일 ‘뉴스레터를 위한 웨비나’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뉴스레터를 홀로 발행하는 제작자를 위해 준비했다. 스티비는 “처음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한 뉴스레터라도 꾸준히 보내다 보면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면서도 “하지만 내 콘텐츠는 읽을 만한지, 구독자를 더 모을 방법이 있을지, 디자인은 괜찮은지, 자연스레 여러 고민도 찾아온다”고 행사 배경을 설명했다.
스티비는 이런 고객들을 위해 웨비나에 참여할 고객을 모집하고 있다.
웨비나는 오는 6월4일 오후 3~4시 열릴 예정이며 오는 31일까지 신청하는 고객 300명에 한해 접수를 받는다. 행사는 오프닝, 스티비 이메일 상담소, 질의 응답 순으로 이어진다.
스티비 임의균 대표(오른쪽)과 임호열 부대표임의균 스티비 대표는 서울 마포구 백범로31길에 있는 서울창업허브에서 만나 “새로운 소통 도구로서 이메일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며 “뉴스레터를 제작하는 고객들의 고민을 함께 해결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임호열 스티비 부대표는 “앞으로 정기 웨비나를 열 예정”이라며 “최소 두 달에 한번씩은 웨비나를 열어 고객들과 함께 호흡하는 스티비가 되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현재 스티비를 이용해 정기적으로 뉴스레터를 발송하는 플랫폼은 밀레니얼을 위한 시사 뉴스레터인 뉴닉(Newneek), 사회 초년생을 위한 경제미디어 어피티(Uppity), 기적을 꿈꾸는 혁신가를 위한 미라클레터(MiraKle Letter) 등이다.
스티비는 더 많은 뉴스레터를 세상에 알리고자 올 들어 뉴스 레터를 소개하는 뉴스레터인 비레터(BE.Letter) 발행했다. 지금껏 비레터를 통해 소개된 뉴스레터는 뉴스레터로 인문학하기 ‘한편의 편지’, 뉴스레터로 이야기를 든는 ‘헤이 리슨’, 창작자들을 위한 ‘텀블벅 창작레터’, 일상의 문장들을 모토로 한 ‘문장줍기’ 등이다.
임의균 대표는 “다양한 종류의 뉴스레터들이 세상에 나오고 있다”면서 “개인들의 취향이 물씬 풍기는 뉴스레터부터 전문가들이 만드는 뉴스레터까지 다양한 레터들과 함께 성장하는 스티비가 되겠다”고 말했다.
뉴스레터를 위한 뉴스레터 비레터(BE.Letter)
출처 : https://mirakle.mk.co.kr/view.php?year=2020&no=553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