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 TRENDS Blog

[비지온] 인플루언서 마케팅 앱 ‘라이크투노우잇’의 성공 비결

“광고주와 소비자의 마음을 동시에 잡아라!”  요즘 인플루언서 마케팅이 바이럴 마케팅의 대세로 거듭나고 있는데요. 인플루언서 마케팅은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과 같은 소셜미디어에서 수십만 명의 팔로워를 가진 SNS 스타들을 이용한 마케팅을 말합니다.  SNS 중에서도 특히 전 세계 8억...

[중앙일보]삼성전자 AI 빅스비에 ‘싸이월드 뉴스 큐레이션’ 올라간다

삼성전자가 전면 개편 중인 인공지능(AI) 플랫폼 ‘빅스비 2.0’이 사용자 맞춤형 뉴스 큐레이션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25일 IT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빅스비에 싸이월드가 개발한 뉴스 서비스를 올리고 내부 테스트 중이다. 이 프로젝트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블로터] 블로터 중등포럼 “갠톡은 카톡보단 페메죠”

– 여러분, 요즘은 ‘카톡’보단 ‘페메’를 많이 쓴다면서요? = 네. 아홉 명의 학생들은 망성일없이 대답했다. 가볍게 던진 첫 질문에 당연하다는 듯 답이 돌아와 오히려 당황했다. 언젠가부터 소문처럼 들려오던 ‘페메(페이스북 메시지) 대세설’을 확인하기 위해 중학교를 찾은...

[디지털타임스]구글, 오디오북 진출… 음성콘텐츠 시장 뜨거워진다

    [디지털타임스 진현진 기자]구글의 앱 장터 구글플레이가 음성으로 책을 읽어주는 오디오북 시장에 진출했다. 인공지능(AI) 비서 시대에 중요한 콘텐츠 중 하나로 꼽히는 음성콘텐츠 분야에서도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다. 구글코리아는 24일 서울 역삼동 구글코리아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아시아엔] 2018 신년사 – 한겨레 양상우 사장 “창간 30돌, ‘한겨레인’ 저력 발휘토록 최선 다할 터”

양상우 한겨레 사장은 “한겨레는 개인의 성취와 성공이 곧 조직의 발전으로 이어지는 거의 유일한 기업으로 어느 누구도 회사의 자원과 가치를 사유화하지 않고, 또 해서도 안 되는 곳이 바로 한겨레”라며 “조직과 생산공정의 혁신과정에서도, 개인적 욕망을 뒤로...

[아시아엔] 2018 신년사 –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 “24시간 새벽을 여는 디지털 매체 돼야”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은 “창간 100주년이 2년 남은 조선일보는 지난 100년보다 다가올 100년이 훨씬 중요할 것”이라며 “정도 언론으로 걸어온 길이 아무리 자랑스럽다 한들 지금 우리가 미래를 준비하지 않는다면 선배들이 피땀 흘려 이룩한 성과가 신기루처럼 사라지고...

[아시아엔] 2018 신년사 – 홍정도 중앙일보‧JTBC 사장 “미디어는 결국 콘텐트 싸움”

홍정도 중앙일보‧JTBC 사장은 “좋은 콘텐트에 대한 사람들의 욕구는 커지면 커졌지 줄어들지 않을 것이며 결국 콘텐트 싸움”이라며 “국내를 넘어 아시아 최고의 미디어가 되려면 반드시 이 경쟁에서 이겨야 하고 신문이든 방송이든 디지털이든 매거진이든 우리의 콘텐트를 읽고, 보고...

[데일리안] LG유플러스, ‘U봇’ 도입 6개월…상담 건수 9배↑

상담 건수 23만 건에서 211만건으로 증가 부가서비스 신청이 전체 상담의 50%   LG유플러스는 인공지능(AI) 기반의 상담 서비스 ‘U봇’을 고객센터 애플리케이션(앱)에 도입한지 6개월만에 모바일을 통한 고객 상담 건수가 9배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 자연어 인식이 가능한...

[Mimint 뉴스] Chartbeat, 2017년의 ‘가장 많이 읽힌 콘텐츠’ 100선 발표

출판업계의 선도적 콘텐츠 인텔리전스 플랫폼 Chartbeat이 집중 시간(Engaged Time)을 기준으로 2017년에 ‘가장 많이 읽힌 콘텐츠’ 100선을 발표했다. 전 세계 5만여개 미디어 사이트에 실린 3천9백만여건의 콘텐츠 중에서 선정된 이 100건의 콘텐츠는 올해 주요 이벤트들의 스냅샷이자...

[매일경제] 네이버 ‘클로바’, 인공지능 생태계 확장 가속화

지난달 CEK 베타 버전 공개…다음달 정식 버전 공개   네이버의 인공지능(AI) 플랫폼 ‘클로바(Clova)’가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19일 네이버에 따르면 지난달 제3자(써드파티) 개발사들을 대상으로 클로바 익스텐션 키트(Clova Extensions Kit, 이하 CEK) 시범 서비스가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