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한국 소프트웨어는 취약점이 없나요? KOREA CVE 논의 시급하다
미국, NIST 중심으로 CVE 취약점 체계 운영…한국은 공식 논의 없어 최근 방위사업체 해킹 사태에서도 드러났듯 국내 솔루션 취약점 공개 꺼려…K-CVE 논의 필요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최근 마이크로소프트가 프린트나이트메어(PrintNightmare) 취약점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CVE-2021-1675 취약점인줄...
by OneLa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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