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 “챗GPT, 내 채팅 학습하지마”…오픈AI, 시크릿 모드 제공
채팅 기록 비활성화 가능…오픈AI “자신의 데이터에 대한 결정권 주기 위함” 오픈AI가 챗GPT에 채팅 기록이 저장되지 않는 ‘시크릿 모드’를 도입했다. 오픈AI는 25일(현지시간) 챗GPT에 채팅 기록을 끌 수 있는 기능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채팅 기록이 비활성화되면,...
by OneLabs
채팅 기록 비활성화 가능…오픈AI “자신의 데이터에 대한 결정권 주기 위함” 오픈AI가 챗GPT에 채팅 기록이 저장되지 않는 ‘시크릿 모드’를 도입했다. 오픈AI는 25일(현지시간) 챗GPT에 채팅 기록을 끌 수 있는 기능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채팅 기록이 비활성화되면,...
유럽 시민 개인정보 국내로 이전 허용…”영국과도 협상 추진” #유럽에 지사를 둔 한국 기업 A는 유럽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국 상품 위주로 맞춤형 쇼핑 대행업을 하고 있다. 선호 예상 상품을 선정하기 위해 소비자 정보를 자체 분석하는데...
주말 동안 클럽하우스 대화가 유출됐다. 한 사용자가 로그인 정보를 흘려 여러 사람이 한꺼번에 로그인 해서 벌어진 일이었다. 일종의 해프닝이었다. 더 큰 문제는 클럽하우스를 여러 플랫폼에서 사용하기 위해 개발자들이 역설계를 쉽게 해낸다는 것이다. 이건 해프닝으로...
디지털 프라이버시 문제가 급격히 변하고 있다. 앞으로 몇 년 동안은 이 변화의 흐름이 더 빨라지면 빨라졌지 느려지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래서 기업들은 머리가 아플 수밖에 없다. 곧 들이닥칠 ‘고민거리들’을 미리 가늠해 보았다. [보안뉴스 문가용...
[총성 없는 데이터전쟁] <중> 유럽 개인정보보호법이 온다 국회 계류중인 법안에 ‘독립감독기구ㆍ데이터 주권’ 빠져 있어 우리나라는 행정안전부가 2016년 유럽연합(EU)의 일반 개인정보보호규정(GDPR)을 준수하는 국가로 인정받기 위해 적정성 심사를 추진했으나 탈락했다. EU는 한국의 GDPR 적용...
작년 이맘 때 세계의 많은 기업들이 GDPR이라는 새로운 파도에 버티기 위해 많은 애를 쓰고 있었다. 고객의 개인정보를 어떠한 형태나 목적으로든 쥐고 있는 기업이라면 모두 이 GDPR의 직간접적인 영향권 아래 놓일 운명이었기 때문이다. GDPR이 요구하는...
GDPR 시행 1년, 데이터 활용을 둘러싼 구글의 싸움이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22일(현지시간), 아일랜드 데이터 보호 위원회(DCP)는 구글이 GDPR 위반 여부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조사 중점은 구글의 주요 비즈니스의 하나인 광고 추적 시스템의...
유럽연합(EU)의 개인정보보호규정인 GDPR(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이 본격 시행된 지 벌써 10개월이 지났지만, 시행 초기 혼잡했던 상황과는 달리 지금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유럽과 미국을 중심으로 GDPR은 고발과 조사 등 첨예한 대립을 보이고 있다....
3줄 요약 GDPR 발효 이후 유럽 국가들에 9만 5천여 건의 항의가 발생함. (실무를 안 보는) 윗선에서는 “개개인들이 개인정보의 보호와 프라이버시에 대한 인식 높아져서”라고 분석. 하지만 그 인식을 GDPR이 높였을까, 아니면 페이스북이 높였을까? 지난...
개인정보에 관련된 내용에 합의…두 나라 간 정보 교환 편리해져 일본과 유럽연합 사이의 경제파트너십협약 보충할 듯 3줄 요약 일본과 유럽연합, 사실상 GDPR 공동 구역 만드는 데 성공. 이제 두 지역의 기업들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