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10년 전 최고 유망주였던 샌드박스, 더 이상 철옹성이 아니다
샌드박스가 각광받은 것도 벌써 10년 전의 일이다. 당시는 보안의 구세주로 떠올랐었다. 하지만 해커들이 가만히 있을 리 없다. 이미 여러 가지 파훼법이 나와 있는 상태다. 샌드박스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시점이다. [보안뉴스 문가용...
by OneLabs
샌드박스가 각광받은 것도 벌써 10년 전의 일이다. 당시는 보안의 구세주로 떠올랐었다. 하지만 해커들이 가만히 있을 리 없다. 이미 여러 가지 파훼법이 나와 있는 상태다. 샌드박스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시점이다. [보안뉴스 문가용...
방어하는 입장에서 공격자의 다음 움직임을 알게 된다면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다. 이 예측은 공격자의 의중과 사용 기술 및 전략을 알게 된다면 보다 정확해진다. 그래서 MS가 인공지능을 이런 방향으로 조련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보안뉴스 문가용...
악성 파일이 아닌, 정상 소프트웨어를 통해 공격자의 명령을 수행 파일 탐지 기반의 안티 바이러스를 우회해 악성행위 지속 EDR 등 보안 솔루션으로 ‘파일’이 아닌 ‘악성 행위’ 탐지 및 차단에 주력해야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무협 소설에서는...
서비스 오동작·민감정보 유출 아직 완벽한 대응책 없는 상황 삼성·MS 등 대응기술 개발나서 AI(인공지능)가 자동차·드론·공장·도시 등 산업·사회 전반에 도입되고, 5G, 사물인터넷 등 네트워크 기술이 세상을 연결하면서 사이버 공격도 AI로 무장해 진화하고 있다. 이에 대응해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