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해외로케 필요없어질 것…시공간 넘은 제작공간 구현”[일문일답]
SKT ‘팀스튜디오’ 컨소시엄 구성 버추얼 프로덕트 전문 기술에 SKT 통신 인프라기술 결합 해외 버추얼 프로덕트와 동시 제작도 가능해져 (왼쪽부터) 김혁 SKT 미디어지원담당, 미디어엘 이경면 대표, 두리번 서국한 대표, 엑스온스튜디오 장원익 대표 [이데일리 정다슬...
by OneLabs
SKT ‘팀스튜디오’ 컨소시엄 구성 버추얼 프로덕트 전문 기술에 SKT 통신 인프라기술 결합 해외 버추얼 프로덕트와 동시 제작도 가능해져 (왼쪽부터) 김혁 SKT 미디어지원담당, 미디어엘 이경면 대표, 두리번 서국한 대표, 엑스온스튜디오 장원익 대표 [이데일리 정다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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