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석세스]너라면 그럴 줄 알았다. 여성생활미디어 ‘핀치’ 정세윤 대표
“정제된 뉴스와 콘텐츠를 필요로 하는 여성들의 생활 미디어” 핀치(https://thepin.ch/ 대표 정세윤)는 2016년에 창간되었다. 여성들이 여성혐오 없이 향유할 수 있는 콘텐츠와 그런 콘텐츠를 담을 플랫폼이 전무하다는 판단에 창업하게 되었고, 부분 유료화 정책과 함께 독자적인 시각을 유지하며 지금까지 살아남았다....
by OneLabs
“정제된 뉴스와 콘텐츠를 필요로 하는 여성들의 생활 미디어” 핀치(https://thepin.ch/ 대표 정세윤)는 2016년에 창간되었다. 여성들이 여성혐오 없이 향유할 수 있는 콘텐츠와 그런 콘텐츠를 담을 플랫폼이 전무하다는 판단에 창업하게 되었고, 부분 유료화 정책과 함께 독자적인 시각을 유지하며 지금까지 살아남았다....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