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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times] 부천판타스틱영화제 “AI 혁신은 이미 시작…영화 재정의·논의 필요한 시점”

신철 BIFAN 집행위원장·조양일 단장·김종민 XR큐레이터 김종민 큐레이터(왼쪽부터), 신철 집행위원장, 조양일 단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BIFAN) “AI에 완전히 빠져 들었습니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는 4일부터 14일까지 열린 올해 28회 행사에서 ‘AI 부문’을 신설했다. 워크숍과 컨퍼런스, 영화 상영은 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