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서 은선

[NEXT: 기술] 기술은 거들 뿐, 결국은 인간이다

[본문 내용 일부 발췌]   뉴스 편집을 기술에만 맡길 순 없다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이용자에게 콘텐츠를 추천하는 큐레이팅 알고리즘이 상용화됐다. 뉴스 알고리즘을 만드는 IT 업체의 개발자는 과연 저널리즘의 원칙을 갖고 코딩했을까? 무쿨 데비찬드(Mukul Devichand)...

[아이뉴스24] 2020년 주요 IT 트렌드는?

스마트워치 꼴지의 반격· OTT 강자의 정면돌파 IT분야는 2020년 새해에도 여러 시장의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헬스케어와 영화 스트리밍 서비스, 보안 등의 이슈가 부상할 것으로 예상된다. 헬스케어 부문은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약세를 보였던 구글의 움직임, 영화 스트리밍...

[한국기자협회] 매일경제, SNS로 기사 공유한 독자에 ‘코인’ 지급

뉴스 소비자에 직접적인 보상 제공 지급받은 코인, 쿠폰으로 바꿔 편의점·극장·커피전문점 등서 사용 가능     매일경제가 기사를 공유한 독자에게 코인을 지급하는 모바일 뉴스 서비스 ‘M코인’을 선보였다. 코인을 실제 쿠폰으로 바꿔 카페나 편의점 등에서 사용하는...

[브랜드브리프] 세계 스포츠 산업, 1500조원 규모로 ‘껑충’… 마케팅도 디지털로 진화

스포츠 중계 트렌드, TV에서 모바일로 이동… 디지털 영향력 확대 스포츠 미디어 이용행태도 변화, 디지털 활용한 마케팅 활발     글로벌 스포츠 산업 규모가 매년 확대되는 가운데 스포츠 마케팅도 디지털과 접목하며 진화하고 있다. 18일 메조미디어의...

[한국일보] ‘데이터 3법’ 이대로는 GDPR 적정성 심사 통과 어려워

[총성 없는 데이터전쟁] <중> 유럽 개인정보보호법이 온다 국회 계류중인 법안에 ‘독립감독기구ㆍ데이터 주권’ 빠져 있어     우리나라는 행정안전부가 2016년 유럽연합(EU)의 일반 개인정보보호규정(GDPR)을 준수하는 국가로 인정받기 위해 적정성 심사를 추진했으나 탈락했다. EU는 한국의 GDPR 적용...

[ZDNet] ‘네이버 우산’ 언론사들 전재료 없애고 방문자·구독자·충성도 등에 따라 광고수익 배분

네이버가 콘텐츠 계약을 맺은 언론사에 매달 지급하던 뉴스 사용료(전재료)를 없애는 대신 뉴스에서 발생되는 광고수익 전부를 언론사에 제공하기로 했다. 양적·질적·전략적 요소를 적절히 고려한 수익 배분 방식에 따라 언론사에 광고 수익이 돌아가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또 실시간급상승...

[더피알] “같은 관점, 단일 소스 기사가 너무 많다”

지난달 ‘뉴스세끼’ 기획기사는 새삼 놀라움을 안겼다. 기자를 보는 보통 사람들의 시선은 생각보다 더 냉소적이었고 말 속에서 언론에 대한 무관심, 뉴스에 대한 의구심이 느껴져 더피알의 운신까지 고민하게 했다. 마침 김춘식 한국외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가 신임 언론학회장이...

[전자신문] 네이버, AI 비전 기술 1년 앞당긴다

네이버가 인공지능 비전(AI Vision) 기술 효율을 크게 높이는 방법을 발표했다. 기술 수준을 1년 이상 앞당길 수 있는 길을 열었다. 비전은 컴퓨터가 카메라 또는 화면을 통해 습득한 이미지와 영상을 분석하는 기술이다. 자율주행, 영상탐지추적, 광학문자판독기술(OCR) 등...

[중앙일보] 빅스비 홈→삼성 데일리로 바뀐다…AI가 뉴스까지 맞춤 편집

삼성의 인공지능(AI) 서비스 개발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세계 시장 점유율 1위인 갤럭시 스마트폰을 마치 내 비서처럼 활용하는 AI 서비스로 구글 어시스턴트, 애플 시리와 경쟁한다는 계획이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무선사업부는 이달 중으로 갤럭시 S8부터...

[미디어오늘] “어떤 광고도 없는 독립성이 16만 유료회원 비결”

프랑스 인터넷 매체 ‘메디아파르트’ 설립자 마리 엘렌 “성공 전략은 독립성·효율적 조직운영·독자와의 신뢰도 향상”   프랑스의 ‘메디아파르트’(mediapart)는 2008년에 출범해 현재 16만명의 유료 회원과 470만명의 특정 월 구독자를 보유한 인터넷 매체다. 메디아파르트는 인터넷 매체의 수익 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