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터] 네이버 뉴스 댓글 분석

http://www.bloter.net/archives/260384


- 기간 : 5~6월 / 대상 기사 : 91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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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남성의 참여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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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수는 통신사 (연합뉴스,뉴스1,뉴시스)가 압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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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기사수, 댓글 수는 연합뉴스가 우위 (∵ ⓐ 기간통신사, ⓑ 정치색이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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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는 기사수는 상대적으로 적으나 댓글수는 많다. (∵ ⓐ 누구나 관심 가질 만한 기사, ⓑ 기획취재 기사)
기사생성일댓글수남여박 대통령 ‘1988 의리’ 세 번 언급…“양국 신뢰, 국민들 덕분” 5/04 2,963 76 24 “TV 주문하면 다 삼성·LG”···한국 기업 별러온 트럼프 5/06 3,031 84 16 강남 말춤 동상, 한강 괴물 동상…명물일까, 흉물일까 5/11 3,674 62 38 여성들, 일상적 폭력에 공감…추모로 집단적 분노 표출 5/21 5,495 80 20 “병역거부 이해 못해” 72%···”대체복무제 찬성” 70% 5/25 5,619 89 11 “경유값 건드려야 실질 효과” “디젤차 운전자들 반발 우려” 5/25 3,089 91 9 10년 만에 바뀐다…경찰, 6월부터 ‘청록색 제복’ 5/29 8,831 70 30 “결혼 안 해도 그만” 한국 61% 일본 53% 5/30 5,411 75 25 [단독] 흑산도 성폭행범, 9년 전 대전서도 성폭행 범행 6/07 9,739 69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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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의 기사수나 댓글수는 중위권. 20~40대까지 두루 관심.
기사생성일댓글수남여朴대통령 “교권 바로세우기, 적극 추진할 것” 5/13 2,477 86 14 “친하게 지내자” 편지 찢게 한 여교사, 벌금형 확정 5/16 4,332 51 49 세계는 “더티 디젤” 경고, 한국은 “클린 디젤” 역주행 5/17 2,437 92 8 강남역 10번 출구, 계속된 추모열기 속 ‘여혐·남혐’ 갈등도 5/22 6,629 78 22 ‘섬 여교사 성폭행’ 피의자들 어떤 처벌 받을까 6/10 3,610 62 38 [e런 세상] “담배 꼭 걸으면서 피워야 하나요? 6/12 2,599 75 25 “청년 3000명에 月 50만원”…서울시 ‘청년수당’ 내달 시작 6/30 4,962 73 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