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주] 주간 포털 브리핑
네이버
-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에 350억원 투자. 인공지능 등 미래 기술과 소상공인 지원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신주 인수 방식. 우아한형제들 누적 투자금은 1463억원으로 늘어.

- 뉴스제휴평가위, 제2차 뉴스콘텐츠 및 뉴스스탠드 평가 결과 발표. 뉴스콘텐츠 네이버 2개 카카오 1개, 뉴스스탠드 39개 매체 통과. 뉴스콘텐츠 제휴 언론사의 카테고리 변경은 네이버 5개 카카오 2개, 총 6개(중복 1개) 매체가 통과. 기존 제휴 매체를 대상으로 첫 재평가도 실시. 네이버 9개, 카카오 3개, 총 12개 매체 대상으로 진행해 8개 매체가 탈락하고 4개 매체가 합격. 광고홍보 관련 규정 개정도 발표.
카카오
- ‘카카오미니’ 11월7일 정식 발매. 카카오선물하기에서 오전 11시부터 판매. 11만9천원. 멜론 정기결제 이용시 59% 할인된 4만9천원에 판매.

- 뉴스제휴평가위, 제2차 뉴스콘텐츠 및 뉴스스탠드 평가 결과 발표. 뉴스콘텐츠 네이버 2개 카카오 1개, 뉴스스탠드 39개 매체 통과. 뉴스콘텐츠 제휴 언론사의 카테고리 변경은 네이버 5개 카카오 2개, 총 6개(중복 1개) 매체가 통과. 기존 제휴 매체를 대상으로 첫 재평가도 실시. 네이버 9개, 카카오 3개, 총 12개 매체 대상으로 진행해 8개 매체가 탈락하고 4개 매체가 합격. 광고홍보 관련 규정 개정도 발표.(네이버-카카오 양쪽에 다 있음)
구글
- ‘구글 뉴스랩 혁신 포럼’, ‘데이터저널리즘코리아 컨퍼런스’ 개최. 미디어오늘, 데이터저널리즘코리아와 공동 개최. 11월15·16일 서울 대치동 구글 캠퍼스 서울. 구글 뉴스랩 혁신 포럼은 ‘기술 혁신과 저널리즘’ 주제로 뉴스룸 혁신과 테크놀로지, 미디어 실험들의 브레인스낵 피칭, 밀레니얼 세대와 미디어 스타트업, 세상을 바꾸는 다양한 스토리텔링, 뉴스룸과 저널리즘 다양성 등 5개 파트로 진행. 데이터저널리즘코리아 컨퍼런스는 데이터기반 보도에 대한 도전과 과제, 데이터저널리즘과 기술, 데이터저널리즘과 오픈데이터, 라이트닝 토크 등 4개 파트로 구성. 11월6일까지 행사 홈페이지 통해 사전 등록.
- 10월31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해진 네이버 전 의장이 한 발언에 대한 입장 발표.
- “세금을 안 낸다”는 주장에 대해
-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구글은 한국에서 세금을 납부하고 있으며, 국내 세법과 조세조약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 “고용이 없다”는 주장에 대해
- 이 또한 사실이 아닙니다. 현재 구글코리아에는 수백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제품을 연구하고 있는 엔지니어를 비롯해 국내 기업과 협업하여 성장 및 해외 진출을 돕는 영업/마케팅 직원들이 있으며, ‘구글 캠퍼스 서울’ 팀에서는 국내 스타트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구글코리아는 수년간 잡코리아와 GPTW(Great Place to Work) 등에 의해 한국에서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으로 선정되어 왔습니다. 구글은 날로 성장하는 한국의 조직과 한국에 대한 기여에 대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이 외에도 구글은 크리에이터, 개발자 및 기업이 브랜드를 구축하고 혁신을 일으킬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이를 통해 한국의 고용 증대에 기여한 점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 허위클릭, 검색어 조작 등에 관해 “구글도 그런 문제가 많이 나올것”, “국내에서는 구글의 검색 점유율이 낮아 구글코리아가 상대적으로 깨끗해 보일 뿐”이라고 답변한 것에 대해
-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 이것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구글은 검색 결과의 객관성과 공정성 및 투명성에 대해 매우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구글 검색 결과는 100% 알고리듬 순위에 기반하고 있으며, 금전적 또는 정치적 압력에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 “세금을 안 낸다”는 주장에 대해
줌
- 줌인터넷, 딥러닝 기반 인공지능형 ‘문서분류 검색 서비스’ 선보여. 검색어에 적합한 정보를 검색 결과로 나열해 주던 기존 방식과 달리, 문서를 주제별로 분류해 보여줘. 문서 내용을 자동 분석하고 문서 주제를 그래프와 태그 표시로 검색 결과에서 직관적으로 보여줘 원하는 정보를 더욱 쉽고 정확히 찾을 수 있도록. 줌인터넷이 자체 개발한 문서분류 인공지능 ‘딥캣’ 검색엔진 적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