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나만을 위한 24시간 ‘AI 비서’
매경 ‘MAI 에이전트’ 서비스
세계최초 AI와 뉴스·주식 결합


매일경제가 독자들의 개별적 선호도에 맞춰 뉴스를 골라 제공하는 ‘인공지능(AI) 비서’를 주요 언론사 중 최초로 출시하며 또 한번 혁신에 나선다.
뉴스 속에서 주가 변동 이유를 찾아주는 AI 서비스도 세계 유력 언론사 중 처음으로 선보인다.
창간 후 60년간 축적된 공신력 있는 뉴스 데이터를 최첨단 AI 기술과 결합해 독자의 신속한 경제적 의사결정을 도우려는 취지다.
25일 매일경제는 ‘MAI(매경 AI) 에이전트’를 정식 오픈했다.
MAI 홈페이지(mai.mk.co.kr)에 아이디를 입력하면 된다.
SNS를 통한 간편 로그인도 이용할 수 있다.
MAI 에이전트는 개개인 맞춤형 뉴스를 추천하는 ‘뉴스 에이전트’와 기사 속에서 주가 변동 이유를 찾는 ‘증권 에이전트’로 이뤄졌다.
장대환 매경미디어 회장은 “재테크 AI 에이전트를 더 늘려 세상에 없는 ‘지능형 경제 지식 플랫폼’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박창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