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과방송 9월호] 쿼츠 Quartz
Digital Only News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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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기사와 분석을 디지털과 모바일에서만 제공하는 뉴스’ 가 아이디어의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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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적 대상을 ‘고학력, 관리자급 이상, 출장을 자주 다니는 글로벌 감각이 있는 젊은 사람’ 으로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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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부터 명확한 선을 그은 것이 쿼츠의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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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된 자원을 집중해 이들만을 위한 콘텐츠, 전달 방법, 비즈니스 모델등을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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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범위도 비즈니스, 금융, 기술, 디자인으로 좁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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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작성은 300에서 600 단어 분량으로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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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의 시간을 허투로 다루지 말라. 철저히 이용자 중심의 기사작성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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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사람들이 홈페이지까지 와서 기사를 읽지 않을것이라는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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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단장에 정성을 들이지 않았다. 대신 어떻게 하면 쿼츠의 기사를 곳곳에 뿌릴 수 있을까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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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까지 뿌려질 수 있도록 “헤드라인을 우선 생각하라” 는 기사 작성의 중요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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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은 홈페이지 대신 집착하는 또 하나의 뉴스 유통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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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하는 조언자가 짧게 써서 보내준 메모” -> 데일리브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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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홈페이지 트래픽을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하지 않는다. 우리의 기사가 이용자의 메일함에서 살아남기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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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오픈율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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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트래픽은 15%, 나머지는 85% 는 다크 소셜 (소셜미디어, 메신저, 이메일 등 / 링크가 공유된 경로를 파악할 수 없어 ‘다크’라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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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츠는 모르는 것에 대해 모른다고 말하는 걸 꺼리지 않는다. 새로운 정보가 있으면 언제라도 게시물을 업데이트할 수 있는게 디지털 미디어의 속성이라는 점을 인정하고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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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것을 쿼츠와 이용자가 함께 교정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기에 이용자와의 상호작용 역시 존중하며 이는 이용자가 기사 문단마다 주석을 직접 달 수 있는 장치를 도입함으로써 시스템으로 내재화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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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츠는 시작부터 Branded content 를 주요 광고 전략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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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180 곳의 광고주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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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수와 맞먹는 브랜디드콘텐트팀 인력 확보, 새로운 광고 방식의 효과를 측정해 광고주에게 설득하는 과정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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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와 같은 수준의 광고 인력을 둔 것은 쿼츠가 저널리즘 콘텐츠에 준하는 노력을 광고 콘텐츠에도 기울인다는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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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R 대신 ‘상호작용 발생률’ 개발해 광고주에게 보고하며 자사의 광고가 일반 광고에 비해 얼마나 더 효과적인지 설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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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연장률을 90%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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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부터 시작한 고급 컨퍼런스 The Next Billion 은 대륙 4곳에서 열리며, 쿼츠 매출의 10% 차지